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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동행가 식탁서재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성장동행가 식탁서재입니다! 여러분은 주목받는 퍼스널 브랜드를 만들고 계시나요? 인터넷을 찾아보다가 퍼스널 브랜딩 작업 계획안을 읽게 되었어요. 저의 브랜드를 되돌아보고 점검할 수 있는 좋은 계획안이여서 저의 이웃님과 공유하고 싶어서 올려볼께요! 1. 나를 설명 하기 '나'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나요? 나를 표현하는데 있어서 크게 세가지 영역으로 볼 수 있어요. A. 나의 성격 B. 나의 능력 C. 나의 열정 2. 내가 하는 것 정의 하기 A. 목적, 미션 B. 경험 C. 능력, 지식 3. 내가 팔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A. 서비스 B. 지식 C. 물건 4. 나의 고객 정의하기 내가 파는 것을 소비해줄 고객은 누구인가요? 개인이 될 수 도있고, 회사, 기관에 팔 수 있습니다. 5..
각디자인을 전공해서 그런지 '브랜딩'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로고 디자인'이 가장 먼저 떠올라요. 브랜드의 방향성을 잡았다면 브랜드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로고 디자인을 했다면 질문을 던저 봅니다. 1. 심플한가? 2. 사람들이 기억해 줄까? 3. 내 정체성이 표현되었나? 위에 질문들에 '네'라고 대답할 수 있다면 잘 만들어진 로고라고 생각돼요. 1. 심플해야 한다 우선 브랜드명도 심플해야 해요. 네이밍에 주저리주저리 내가 하는 일을 모두 다 넣으면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헷갈릴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비주얼적으로 매력이 있으면 금상첨화겠죠? 네이밍과 로고에 내 브랜드의 핵심 키워드 1~2개 정도로 추려보아요. 2. 기억에 남을 디자인이어야 한다 고객의 시선을 사..
안녕하세요 성장 동행가 식탁서재에요. 오늘은 어떤 포스팅을 써볼까... 노트북을 켜고 자리에 앉아 30분째 끄적 끄적 핸드폰에 저장되어있는 사진첩도 열어보고 이웃님의 포스팅들을 보며 주말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특별할거 하나 없는 소소한 주말 이야기 이웃님들께 도움이 될만한 콘텐츠 이야기를 써볼까? 브랜딩이야기를 써볼까? 로고 이야기를 써볼까....? 이것저것 검색해보고 생각해보았는데 번쩍하는 소재는 떠오르지가 않네요. 이번 주말을 돌아보며 저희 가족이 보낸 소소한 일상에 대한 기록을 남겨볼까해요. "엄마, 율무차 마시는 거야?" 주말아침, 저희 가족 단골 코스인 중앙공원에 갔다왔습니다. 날씨가 한창 좋았던 가을에는 주말 아침눈을 뜨자마자 집에 있는 먹을거리들과 돗자리를 챙겨 나가 공원에 돗자리..
안녕하세요! 성장동행가 식탁서재입니다. 온라인에 여러분의 집은 몇채 갖고 계신가요? 저는 블로그, 인스타그램, 티스토리, 브런치 총 네개의 집을 지었어요. 온라인에 나의 집들이 있다는게 참 든든하네요. 올해 봄, 처음 SNS를 시작한거 치고는 이제는 제법 다양한 플랫폼에 저를 알리기 시작하였어요. 인스타그램과 블로그 구독자는 각 천명대이고 티스토리와 브런치는 아직 신생아 수준이네요 ^^; 오늘은 제가 어떻게 SNS 플랫폼을 시작했고 지금은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이야기 해볼께요. 인스타그램으로 나의 이야기를 시작 처음에는 인스타그램으로 시작 했어요. SNS주제를 정하기도 전에 인스타그램을 시작하려니 무엇을 올려야 하는지 감이 잡히지 않더라구요. 특히 내가 팔려는 상품 혹은 서비스도 없었기 때문에 시작..
안녕하세요 성장동행가 식탁서재에요. 여러분 요즘 자유부인(아이를 남편에게 맡기고 엄마 혼자 보내는 시간)어떻게 즐기시나요? 저는 지난주부터 네살 아들을 가정보육 중이에요. 코로나가 확산되면서 다시 집에 데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단 둘이 집에서 먹고 놀고 씻고... 둘이 24시간을 꼭 붙어 지내고 있지요. (심지어 잠도...잠이라도 각자 자면 안되겠니?) "주말에는 자유부인 하고 와" 종종 주말이 되면 평일에 아이 보느라 지친 저에게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오라고 자유부인 시간을 줘요. 그럴때면 뒤도 안돌아보고 아침부터 나가 오후가 되서야 집에 들어왔죠. 혼자 책방도 가고 식당가서 혼밥도 하고... 사실 가장 좋아하는 자유부인 시간은 노트북과 책을 챙겨 카페에 나가는거에요. 집에서 멀리 가지도 않아요...
안녕하세요 성장 동행가 식탁서재에요. 모두 잘 지내고 계시죠? 오늘은 11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올해도 한 달밖에 남질 않았어요. 한 해를 되돌아보며 내년 계획도 잘 세워봐야겠습니다. 이번 주말은 부모님댁에 가서 김치를 얻어 왔어요. 주말이 오기 며칠 전부터 시간 내어 김치를 가져가라고 연락을 주셨거든요. 토요일에는 친정 김치를, 일요일에는 시댁 김치를 가져왔네요. 양가 부모님 덕분에 저희 집 김치냉장고는 하루 사이에 꽉 채워졌습니다. 사실 요즘은 김치를 많이들 사 먹기도 하잖아요. 푹 익힌 김치보단 생김치가 더 맛있어서 김치가 떨어질 때마다 사 먹기도 하고 사실 사 먹는 게 더 경제적으로는 저렴합니다. 그런데도 왜 부모님은 힘들게 담으신 김치를 왜 그렇게도 주고 싶어 하실 가요? 주고 줘도 더 ..
안녕하세요 성장동행가 식탁 서재입니다. 여러분은 부부가 함께 육아에 얼마큼 동참하시나요? 저는 제가 독박 육아 중이라는 것을 요즘 깨달았어요. 그래도 저녁 늦게 오면 남편이 집에 들어오니깐, 주말에는 아이랑 잘 놀아주니 내가 독박 육아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었나 봐요. 그나마 8시에 집에 도착하면 그나마 일찍 도착하는 거예요. 그런 날은 아이 목욕을 시켜주는데 그거 하나 도와주는 것도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됩니다. 요번 주는 회사에 일이 많은지... 남편이 집에 오면 9시에요. 그 뜻은 목욕마저 제가 시켜야 된다는 거죠. 하원 후 공원 가서 아이랑 놀아주고, 마트 가서 장보고, 밥해 먹이고, 설거지 끝내놓고 틈틈이 말썽 피우려고 발동 거는 아들 혼내고... 나도 피곤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는 것을 ..
안녕하세요 성장동행가 식탁서재입니다. 저는 누구나 자신만의 퍼스널 브랜드를 만들 수 있다고 믿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 남들보다 잘 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있다고 생각해요. 내가 좋아하고 잘 하는 것을 명백하게 아는 것만으로도 이미 퍼스널 브랜드는 반 이상 시작된 것입니다. STEP1. 나만의 지식과 경험, 노하우 100개 적어보기 이것은 성장 계획가 이은주 님의 블로그에서 보고 저도 따라 해본 방법이에요. 1. 스스로 다른 사람으로부터 잘한다고 칭찬받는 것 2. 성공의 경험이나 습득한 지식 등 특별히 자신 있고 잘 하는 것 3. 몇 시간이나 집중해도 질리지 않거나 돈을 받지 않고서라도 기쁘게 할 수 있는 것 4.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물어보는 것 5. 1년 이상 꾸준히 반복하고 있는 것 6. 자주 ..
안녕하세요 성장 동행자 식탁서재입니다. 새벽 기상을 계속하고 있지만 매일 아침 알람이 울릴 때마다 0.5초 더 잘 수 있는 핑곗거리를 찾게 되네요 ^^;; 다시 정신 차리고 벌떡 일어났습니다. 저는 전업주부입니다. 아침부터 뛰어다니며 이리저리 도망 다니는 미꾸라지 같은 아들을 쫓아 다니며 양치 시키고 어린이집에 등원을 시키고 빨래를 돌립니다. 빨래가 돌아가는 동안 청소기를 돌립니다. 이런 게 전업주부가 마땅히 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했었어요. 도움을 받는 대신 '난 주부니깐, 모든 집안일은 다 내가 할 거야' 혼자서 집안일을 척척 잘 해내야지만 완벽한 전업주부인 줄만 알았어요. 가끔은 힘들다고 말하고 싶어도 그건 전업주부로서의 저의 업무를 수행하지 못한 걸로 보이는 게 싫어 힘들어도 도움을 청하지..
안녕하세요 성장동행가 식탁서재입니다. 며칠 전, 남편과 차를 타고 가는데 길이 막혀 서행을 하고 있었어요. 차 창밖을 내다보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옆에 벤틀리 차량이 멋진 엔진 소리를 내며 지나가고 있었어요. 남편이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이런 차는 언제 몰아보지" 다른 국산 차들과는 남다른(?) 엔진 소리를 뽐내며 저희 차 옆을 지나가는데 멋있어 보이긴 했어요. "저런 차들은 왜 비싼 거야? 엔진이 다른가? 비싼 이유가 있을 거 아니야" 제가 물어봤죠. 그러자 남편이 "브랜드지 뭐, 브랜드가 좋으니 값비싼 거지" 내가 벤틀리를 타는 게 아니고 내가 벤틀리가 되어야 한다. 그러면서 브랜드가 왜 비싼지 남편이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어요. 엔진을 더 비싼 걸 쓰고 자제도 고급스럽고 비싼 거를 써서 벤틀..